제 동생이 찍어 자기 홈페이지에 올린 규영이의 세번째 생일날 사진입니다. Name 로렌 [] Subject Happy Birthday to Me. 2004.01.06.Tue. 할아버지, 할머니께 선물받은 식탁에서의 첫 식사. 제법 아가씨같은 자태. 저녁에 퇴근한 아빠를 위한 또 한 번의 생일파티. 이미 낮에 한판 먹어치운 케잌 앞에서 자기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를 열심히 부르는 예쁜 규영. ^^ Name 로렌 [] Subject Happy Birthday. 2004.01.06.Tue. 자기 생일케잌에 열심히 초를 꽂는 예쁜 내 첫 조카, 규영. 눈 깜짝할 새 벌써 세 돐. 고모(로렌)가 사준 앞치마를 입고 있는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 카메라 보고 웃으라고 하면 얼굴이 하트가 되는 울 규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