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으로 9월 24일에 이사했습니다.
새로 벽, 바닥 도배하고, 화장실도 고치고, 베란다도 손보고..
어영부영 장만하게 되었습니다만, 어쨌거나 우리집이 생겼습니다.
규영이가 넓은 집에서 기어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직 정리가 덜 되었습니다. 정리되면 함 놀러들 오십시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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