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라이프 電子的生活 My Digital Life 108

거의 10년 만에 프린터를 바꿨습니다. HP 데스크젯 K109G

386 시절에 HP의 잉크젯 프린터가 나오면서 나름 저렴한 가격에 훌륭한 품질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지요. 이름하여 HP 데스크젯 500. 캐논, 엡슨에서도 좋은 프린터들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처음 사용했던 데스크젯 500의 내구성과 노즐이 포함된 잉크 카트리지만 바꿈으로 해서 늘 좋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꽤 데스크젯 500을 쓰다가 컬러 데스크젯 930C란 제품이 나와서 두번째 HP 프린터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상당히 좋은 품질의 출력이 나와서, 회사 동료에게 추천을 하기도 했네요. 한 10년 썼나? 더 쓴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오래동안 잘 써오던 930C가 올초부터 슬슬 새 카트리지에도 색이 제대로 안 나오기 시작합니다. 아... 이게 바꿀 때가 된 것인가.....

지난 주 토요일에 폭우 속 여섯 시간 운전한 이유...

Mike & I attended ‘Over-clocking competition’ by DANAWA on last Saturday. There are two fields - i5 and i7. We attended i7 field. For details about the competition, see the attached. Total 20 team (i5 ? 10 team, i7 ? 10 team) attended. Intel announced one extreme line-up of i5 and i7 processors for over-clocking. Its CPU clock multiplier is almost unlimited. In this competition, these processors..

2005.02.27. 집정리하면서 처분한 골동품들 - 하드웨어

386시절에 구입한 사운드 카드. 사운드 블래스터(이하 사블)란 제품이 주류였지만, 괜히 주류는 싫어서 중고로 구입한 Pro Audio Spectrum 16. 미국에선 상당히 많이 쓰였고, 음질도 좋아서 상당히 오래동안 썼던 카드. 너무나 맘에 들었던 카드라 아직까지 보관했는데... ADSL을 쓰게 되기 전까지 쓰던 모뎀. 태일정밀 시절에 쓰려고 하나 구해둔 펜티엄 보드. 이거 우리부서에서 개발했던 건데... 지금의 AMD란 회사에 흡수된 NexGen이란 회사의 펜티엄급 CPU와 보드. 이 회사가 AMD에 흡수되면서 AMD의 CPU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K5, K6와 같은 CPU들이 나오게 된 것이다. 기념으로 갖고 있던 건데...

2005.02.27. 집정리하면서 처분한 골동품들 - 소프트웨어

어제 (2/26) 대대적인 집정리를 했습니다. 우선 규영이 장난감들을 대대적으로 정리했고, 베란다의 창고에 있는 잡동사니들... 그리고, 제가 갖고 있던 골동품(?)들을 정리했습니다. 그 중에 정품 소프트웨어들입니다. 5.25인치 플로피 디스켓으로 된 도스 시절의 게임들입니다. 유명한 어드벤처 게임 King's Quest VI, 당시 화제가 되었던 국산 슈팅 게임 2개 - 박스 레인저와 어디스, 애플 시절에 너무 재밌게 했던 Pirates!란 게임의 PC 버전 도스 시절 최고의 통신 프로그램 이야기 6.0. 후에 6.1로 업그레이드했고, 윈도용까지 업그레이드 했으나, 이런 식의 통신 서비스가 없어지면서 안 쓰게 되었네요. 아래아 한글은 92년에 한글 2.0를 구매하여서 한글 2002까지 모두 유/무상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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