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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영 뉴스

규영이가 지난 주부터 슬슬 기기 시작했습니다. 무릎으로는 아직 못 기고, 팔과 다리 한쪽을 이용해서 조금씩 앞으로 전진합니다. 신문과 끈(전기줄, 가방끈 등) 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벌써 여덟째 이가 나고 있습니다. 현재 아랫니 두개, 윗니가 네개가 보이고요, 아래 두개가 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하.. 이가 엄청 빨리 납니다. 먹는 양이 근래 조금 는 것 같습니다. 죽도 잘 먹고, 디저트로 과일즙도 잘 먹고 그럽니다. 하하 조금씩 떼를 씁니다. 하고 싶은 걸 점점 더 표현을 하는게 재밌기도 한데, 이제부터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군요. 이상 8월 20일자 규영 니우~스를 마칩니다. ^^

근래 우리 가족 모습들

새로운 홈을 오픈하면서 최근의 우리 가족 모습을 간단하게 묘사하겠습니다. 권희 별로 바뀐 거 없습니다. 다니는 회사 잘 다니고, 집에 와서 규영이랑 잘 놀아주고 있습니다. 다만, 작년 말에 훈련받은 이후에 살이 빠져서는 별로 안 쪄서 사람들이 모두 말랐다고들 합니다. 선희 마찬가지로 별로 바뀐 거 없습니다. 규영이한테 젖을 먹여서인지 먹는 것에 비해서 살이 안 찌는군요. 규영 쑥쑥 크고 있습니다. 7월 1일 현재 키는 69cm이고 체중은 7.4kg입니다. 주식은 엄마 젖이고, 부식(이유식)으로 각종 죽을 먹으며, 사과 및 수박 즙을 아주 좋아합니다. 기대어서 앉을 수 있고, 아직 기지는 못 합니다. 엄마를 너무너무 좋아하고요. 잠은 절대 10시 반 이전에 잡니다. 좀 더 일찍 자는 날엔 새벽에 혼자 깨서..

[컴퓨터이야기] CPU

이 글은 기존 홈페이지에 있던 컴퓨터 칼럼에 있던 글입니다. 2000년 상반기에 쓴 글이라 좀 철지난 느낌이 있을 수도 있으나, 기본 개념을 설명한 글이 많아 읽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틈나는대로 컴퓨터이야기는 이어갈 예정입니다. 4. CPU 이야기.. 아.. 한참동안 글을 안 쓰니까 불안해지더군요. 독자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하~ 오늘은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하는 CPU에 관해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저도 아주 기술적인 내용은 잘 모르니까, 그냥 쉬운 얘기들, 알면 좋을 만한 내용을 다뤄보겠습니다. 제가 칼럼을 쓰는 내용이 다 그런 방향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컴퓨터를 제일 먼저 구입하셨나요? 486? 펜티엄? 저는 85년말에 APPLE II+ 호환기종이었던 삼보 트라이젬..

[컴퓨터이야기] 컴퓨터로 무엇을 할 것인가

이 글은 기존 홈페이지에 있던 컴퓨터 칼럼에 있던 글입니다. 2000년 상반기에 쓴 글이라 좀 철지난 느낌이 있을 수도 있으나, 기본 개념을 설명한 글이 많아 읽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틈나는대로 컴퓨터이야기는 이어갈 예정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씁니다. 사실 별로 바쁘지도 않았는데. ^^; 생각나는 대로 쓸거라 순번은 없이 쓰겠습니다. 이번에는 자신에게 맞는 컴퓨터를 꾸미는 요령을 한번 짚어보고 싶습니다. 요새는 컴퓨터 부품들의 성능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잦은 업그레이드를 하는 사용자도 많습니다. 부품이 빠르게 변하는 대로 업그레이드하다 보면 1년에 두번 정도는 업그레이드를 하는 분도 계시죠. 업그레이드 병(病)이라고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단지 자신의 컴이 빠르다는 것을..

[컴퓨터이야기] 윈도95를 설치하자

이 글은 기존 홈페이지에 있던 컴퓨터 칼럼에 있던 글입니다. 2000년 상반기에 쓴 글이라 좀 철지난 느낌이 있을 수도 있으나, 기본 개념을 설명한 글이 많아 읽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틈나는대로 컴퓨터이야기는 이어갈 예정입니다. 3. 윈도95를 설치하자 컴퓨터를 처음 조립하고 켜진다는 것이 확인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윈도95(혹은 98)를 설치하는 과정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윈도를 설치하는 것을 무척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거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요새는 컴퓨터가 빨라져서 시간도 얼마 안 걸립니다. 윈도95가 얼마나 불안정했으면 95번을 깔아야 한다고까지 했겠습니까. 몇가지만 알면 별 어려움 없이 허구한 날 윈도를 깔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새 컴퓨터에 윈도를 설치하는 법을 설명..

[컴퓨터이야기] OS에 대하여

이 글은 기존 홈페이지에 있던 컴퓨터 칼럼에 있던 글입니다. 2000년 상반기에 쓴 글이라 좀 철지난 느낌이 있을 수도 있으나, 기본 개념을 설명한 글이 많아 읽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틈나는대로 컴퓨터이야기는 이어갈 예정입니다. 2. 윈도98이 뭐야? - Operating System에 관하여 자, 앞에서 컴퓨터 내부를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이렇게 구성된 컴퓨터를 갓난 아기에 비유했죠? 지금 컴퓨터로는 할 수 있는 것이 통상 CMOS셋업이라 불리우는 시스템 세팅뿐이랍니다.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깔아주는 것을 사람으로 치면 교육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준비라 할 수 있는 것일테니까요. 그러면 교육을 위해서는 교육환경이 최우선적으로 마련되어야겠죠? 이런 것에 해당하는 ..

[컴퓨터이야기] 컴퓨터의 기본 구성

이 글은 기존 홈페이지에 있던 컴퓨터 칼럼에 있던 글입니다. 2000년 상반기에 쓴 글이라 좀 철지난 느낌이 있을 수도 있으나, 기본 개념을 설명한 글이 많아 읽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틈나는대로 컴퓨터이야기는 이어갈 예정입니다. 1. 컴퓨터의 기본 구성 이제부터 슬슬 낙서 비스므리한 칼럼을 시작하겠습니다. 그 럼, 아주 초보자들을 고려해서 무척 기본적인 것부터 설명하죠. 너무 쉬워서 지루할 수도 있지만, 그냥 재미삼아 보세요. 요새 보면 너무 당연한 것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 첫번째만 봐도 조립 컴퓨터 구입할 때, 매장 직원이 하는 말 조금은 알아 들을 수 있을 겁니다. 우선 일반적인 가정용 컴퓨터를 생각해보죠. 일반 가정에서 컴퓨터는 어떤 용도를 쓸 수 있을까요. 요즈음, 전세계가 ..

기존 소식들입니다.

이전 홈페이지에 있던 소식들입니다. 2001년 3월 5일 우리 규영이가 내일이면 태어난 지 2달입니다. 태어날 땐 그렇게 여리더니, 이젠 제법 살도 찌고 혼자 옹알거리기도 한답니다. 간만에 홈페이지 대폭(??) 개편했습니다. 규영이 사진도 있고.. 하하하 2001년 1월 7일 우리 규영이는 양쪽 집안의 첫 아이입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엄마를 조금 더 닮은 것 같습니다. 뭐가 보이는지 눈을 뜨고 사람을 쳐다봅니다. 안고 있는 사람이 고개를 돌리면, 규영이도 고개를 돌립니다. 2001년 1월 6일 토요일 오전 10시 22분 우리 아기가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평소와 같이 아침식사를 하고 출근을 하려는 권희. 선희가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합니다. 그런데, 좀 자주 아픕니다. 혹시 아기가 나오려고 그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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